신세계푸드가 회사채 수요 확보에 성공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가 8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지난 19일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수요예측 결과 총 380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만기는 3년으로 NH투자증권이 주관 업무를 맡았다.
수요가 몰리면서 신세계푸드는 800억 원의 회사채 발행 규모를 1000억 원으로 늘린다. 수요예측 기준 발행금리도 민평 대비 -12bp(1bp=0.01%포인트) 낮은 1.541%로 결정됐다.
회사는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되는 자금으로 3월 28일 만기되는 기업어음(CP)을 상환할 계획이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단기사채 금리는 2.77%로 연간 1%포인트가 넘는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가 8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지난 19일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수요예측 결과 총 380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만기는 3년으로 NH투자증권이 주관 업무를 맡았다.
수요가 몰리면서 신세계푸드는 800억 원의 회사채 발행 규모를 1000억 원으로 늘린다. 수요예측 기준 발행금리도 민평 대비 -12bp(1bp=0.01%포인트) 낮은 1.541%로 결정됐다.
회사는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되는 자금으로 3월 28일 만기되는 기업어음(CP)을 상환할 계획이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단기사채 금리는 2.77%로 연간 1%포인트가 넘는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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