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셀랩이 만성 심부전증 치료제 ‘사쿠비트릴발사르탄’(제품명 엔트레스토) 신규 원료 개발 및 특허권 등록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바티스에서 판매 중인 엔트레스토필름코팅정은 ‘사쿠비트릴발사르탄 나트륨염 수화물’ 을 원료로 사용한다. 노바티스는 원료와 관련하여 특허 제 10-1432821호(원출원) 및 특허 제 10-1549318호(분할출원) 의 2건의 특허를 갖고 있었으며, 그 동안 업계에서는 오리지널사 원료 이외 신규 원료의 개발은 극히 곤란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골드제이특허법률사무소 조현중 변리사는 “유니셀랩이 개발한 사쿠비트릴발사르탄 신규 원료는 그 동안의 업계 인식과 달리 노바티스 특허권 모두에 저촉되지 않는 신규 원료로서, 엔트레스토 품목에 대한 우선판매품목허가 도전이 가능하며, 특허권 등록까지 완료되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독점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엔트레스토 개발은 특허 회피 원료의 수급 및 그 공급가격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허회피가 가능한 유니셀랩의 원료는 국내에서 자체 제공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노바티스에서 판매 중인 엔트레스토필름코팅정은 ‘사쿠비트릴발사르탄 나트륨염 수화물’ 을 원료로 사용한다. 노바티스는 원료와 관련하여 특허 제 10-1432821호(원출원) 및 특허 제 10-1549318호(분할출원) 의 2건의 특허를 갖고 있었으며, 그 동안 업계에서는 오리지널사 원료 이외 신규 원료의 개발은 극히 곤란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골드제이특허법률사무소 조현중 변리사는 “유니셀랩이 개발한 사쿠비트릴발사르탄 신규 원료는 그 동안의 업계 인식과 달리 노바티스 특허권 모두에 저촉되지 않는 신규 원료로서, 엔트레스토 품목에 대한 우선판매품목허가 도전이 가능하며, 특허권 등록까지 완료되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독점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엔트레스토 개발은 특허 회피 원료의 수급 및 그 공급가격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허회피가 가능한 유니셀랩의 원료는 국내에서 자체 제공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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