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3차 환자경험평가 조사 참여 용역업체 선정 제안요청서 공고
정부가 올해부터 종합병원 전체로 확대되는 환자경험평가 시행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3차 환자경험평가 조사에 참여할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를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이 7억5000여만원이 투입되며 전문 리서치업체에 전화조사를 위탁해 8개월 간 이뤄진다.
사업목적은 ▲전문 리서치업체에 전화조사를 위탁하여 조사 업무의 효율성 및 평가 자료의 객관성·신뢰성을 확보 ▲입원 시 환자가 직접 경험한 의료진 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환자권리보장 등에 대해 평가하기 위하여 필요한 자료를 전화조사로 수행 등이다.
대상기관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약 360곳이며 전체조사 건수는 6만 건 내외를 기준으로 뒀다.
기관별 표본 수는 병상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구체적으로 ▲100병상 이상 ~300병상 미만 의료기관의 기관별 표본 수는 100명 ▲300병상 이상~500병상 미만은 150명 ▲500병상 이상~1000병상 미만은 200명 ▲1000병상 이상은 300명이다.
조사내용은 ▲의사·간호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 보장 등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대상 환자는 퇴원 이후 2일~56일(8주) 사이에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1일 이상 입원환자여야 하며 오는 5월 중순부터 11월 까지 6개월 간 시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3차 환자경험평가 조사에 참여할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를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이 7억5000여만원이 투입되며 전문 리서치업체에 전화조사를 위탁해 8개월 간 이뤄진다.
사업목적은 ▲전문 리서치업체에 전화조사를 위탁하여 조사 업무의 효율성 및 평가 자료의 객관성·신뢰성을 확보 ▲입원 시 환자가 직접 경험한 의료진 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환자권리보장 등에 대해 평가하기 위하여 필요한 자료를 전화조사로 수행 등이다.
대상기관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약 360곳이며 전체조사 건수는 6만 건 내외를 기준으로 뒀다.
기관별 표본 수는 병상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구체적으로 ▲100병상 이상 ~300병상 미만 의료기관의 기관별 표본 수는 100명 ▲300병상 이상~500병상 미만은 150명 ▲500병상 이상~1000병상 미만은 200명 ▲1000병상 이상은 300명이다.
조사내용은 ▲의사·간호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 보장 등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대상 환자는 퇴원 이후 2일~56일(8주) 사이에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1일 이상 입원환자여야 하며 오는 5월 중순부터 11월 까지 6개월 간 시행된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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