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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한영 원장, 강인식 원장 (사진=서울케이플란트치과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인천 계양구 소재 서울케이플란트치과가 지난 4월 6일 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케이플란트치과는 치과보존과, 통합치의학과, 치과교정과 등 각 분야 전문의 4인이 협진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단일 진료가 아닌 분과별 협진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구강 상태를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치료 전 단계에서부터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상악동 거상술, 재수술, 뼈이식 등 고난이도 임플란트 중심 진료 ▲디지털 기반 정밀 진단 및 교정 치료를 핵심 진료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강인식 대표원장은 “치과 치료는 단순한 시술을 넘어, 초기 진단과 계획 단계에서 이미 결과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며 “협진 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진료 환경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치료 결과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한영 대표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진료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치과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고 꾸준히 관리받을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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