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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훈 원장 (사진=셀이즈랩의원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서울 셀이즈랩의원은 최근 정형외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정형외과 센터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정형외과 센터는 어깨, 무릎, 고관절, 골절 등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을 대상으로 환자별 상태에 따른 진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중장년층은 물론 스포츠 활동이 많은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깨 회전근개 질환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형외과 센터 진료를 맡은 한정훈 원장은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전공의와 임상강사를 거쳐 서울 참바른정형외과, 세안종합병원 원장으로 근무하며 관절 및 골절 질환 진료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대한줄기세포학회, 슬관절협회, 고관절학회, 골절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관절 질환과 재생의학 분야의 전문성을 이어가고 있다.
셀이즈랩의원 관계자는 “정형외과 센터 오픈을 계기로 관절 질환 진료 선택지를 넓히고, 한정훈 원장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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