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배성재와 박지성 콤비, 세 번째 월드컵 호흡 맞춰… KBS와 공동 중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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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배성재, 박지성 (사진=JTBC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JTBC는 방송인 배성재와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번 중계진 구성에는 배성재와 박지성 외에도 다수의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캐스터로는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이 합류하며, 해설위원으로는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이 이름을 올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현지시간)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 중계는 KBS와 JTBC가 공동으로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으며,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6월 12일 오전 11시에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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