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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라이 릴리의 항체 치료제 병용 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사진=DB) |
일라이 릴리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항체 치료제의 병용 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지난 1월에 시행된 후기 임상 시험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의 밤라니비맙(bamlanivimab)과 에테세비맙(etesevimab)의 병용 요법은 코로나19 환자의 입원 위험과 사망률을 70%까지 낮췄다.
일라이 릴리는 “현재 10만 회분이 준비돼 있으며 추가적으로 15만회분이 1분기내에 준비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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