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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L COVID19 Ag 골드 항원 검사키트 (사진=피씨엘 제공) |
피씨엘은 자사의 항체 및 항원 신속진단키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진단에도 효용이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월, Charlotte Maxeke Johannnesburg Academic Hospital (CMJAH)에서 남아공발,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환자의 샘플을 대상으로 피씨엘 코로나19 항체 및 항원 신속진단키트 제품으로 검사했다. Charlotte Maxeke Johannnesburg Academic Hospital (CMJAH) 남아공의 대학병원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 주선으로 변종 바이러스 샘플 10종이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변이 바이러스도 모두 진단 효용이 높았다. 특히 5명의 남아공발 변이 검체의 3주간 추적 결과, 피씨엘 항체 및 항원 신속진단키트 제품 모두, 그 진단에 대한 효용이 확인됐다.
피씨엘의 항원 신속진단키트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와 상대적으로 관련성이 적은 바이러스의 뉴클레오캡시드 (nucleocapsid) 부위를 검출 가능했다.
이로써 남아공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뿐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변이에도대해서도 모두 효용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피씨엘은 27일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코로나19 항원검사키트에 대해 개인사용을 허용하는 자가검사제품으로 등록된 이후 오스트리아 및 독일, 포르투칼, 스페인, 영국 등지에 지속적인 공급을 하고 있으며, 포르투갈 대형 제약회사에 코로나19 항원 검사키트를 정기적으로 납품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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