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가꾸는데 있어 눈에 띄는 주름만큼 신경 쓰이는 것이 없을 것이다. 20대 후반이 지나면 노화가 자연스럽게 진행되며 이때 생기는 점점 깊게 패이는 주름과 꺼진 볼륨은 화장을 해도 가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 건조, 탄력 저하 등으로 잔주름마저 생기기 쉽다. 이렇게 피부 탄력 저하와 곳곳에 주름이 생기는 노화의 주된 원인은 피부의 탄탄한 모양을 유지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이 점차 감소하기 때문이다.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시술은 실리프팅과 레이저리프팅 등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최근에는 직접적으로 피부를 당기는 것이 아닌 피부 자체적으로 콜라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하이브리드 필러도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에뜨레벨은 고분자 PLA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필러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속 콜라겐 재생력을 높여 탄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잔주름과 모공까지 완화하며 피부결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에뜨레벨은 주성분인 PLA 입자 크기에 따라 종류가 나뉘며 PLA 입자 크기가 약 10~40㎛(마이크로미터)인 에뜨레벨 50과 50~80㎛크기인 에뜨레벨 200이 있다.
에뜨레벨 50은 잔주름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며 얕은 피부에 탄력과 미백 효과를 부여하는 자가콜라겐 부스터이며, 에뜨레벨 200은 깊은 주름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며 전체적으로 꺼진 볼륨을 회복시킬 때 주로 사용되는 자가콜라겐 재생필러다.
오라클피부과 압구정점 박제영 대표원장(피부과 전문의)은 “무분별한 시술보다 현재 자신의 피부 상태 파악과 그에 따라 어떤 시술이 개선에 더욱 적합한지 꼼꼼히 알아보고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 횟수나 주입량 등은 개인의 노화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시술 전에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 건조, 탄력 저하 등으로 잔주름마저 생기기 쉽다. 이렇게 피부 탄력 저하와 곳곳에 주름이 생기는 노화의 주된 원인은 피부의 탄탄한 모양을 유지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이 점차 감소하기 때문이다.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시술은 실리프팅과 레이저리프팅 등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최근에는 직접적으로 피부를 당기는 것이 아닌 피부 자체적으로 콜라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하이브리드 필러도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에뜨레벨은 고분자 PLA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필러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속 콜라겐 재생력을 높여 탄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잔주름과 모공까지 완화하며 피부결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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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영 원장 (사진=오라클피부과 제공) |
에뜨레벨은 주성분인 PLA 입자 크기에 따라 종류가 나뉘며 PLA 입자 크기가 약 10~40㎛(마이크로미터)인 에뜨레벨 50과 50~80㎛크기인 에뜨레벨 200이 있다.
에뜨레벨 50은 잔주름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며 얕은 피부에 탄력과 미백 효과를 부여하는 자가콜라겐 부스터이며, 에뜨레벨 200은 깊은 주름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며 전체적으로 꺼진 볼륨을 회복시킬 때 주로 사용되는 자가콜라겐 재생필러다.
오라클피부과 압구정점 박제영 대표원장(피부과 전문의)은 “무분별한 시술보다 현재 자신의 피부 상태 파악과 그에 따라 어떤 시술이 개선에 더욱 적합한지 꼼꼼히 알아보고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 횟수나 주입량 등은 개인의 노화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시술 전에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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