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영양제 관심 있다면 원료에 대해 잘 알아야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3-18 16: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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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젊은층 사이에서 탈모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탈모 증상은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생활 습관, 환경문제, 무리한 다이어트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되고 있다.

특히 몸에 쌓인 스트레스는 코티졸과 안드로겐이 과다 분배돼 피지 분비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된다. 지속적인 피지 분비 촉진은 두피에 기름기와 노폐물을 쌓이게 해 비듬이나 가려움증을 발생시킨다.

이를 예방하고자 하는 방법으로 두피 및 모발관리가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평소 검은콩, 맥주효모, 사과와 베리류 등 탈모에 좋은 음식 섭취와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저자극 샴푸를 이용해 두피 마사지, 헹굼 과정에서 꼼꼼히 세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 탈모 방지 샴푸 선택시 기능성과 효능, 사용된 원료 등을 고려해 두피와 모근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영양성분과 보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유유제약의 ‘모가팔팔골드 샴푸’의 경우 두피 가려움과 두피 각질, 두피 케어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원료들이 함유돼 있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 보고를 완료한 기능성 샴푸이다.

이 제품에는 모발에 도움이 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덱스판테놀, 징크피리치온 등 10가지의 원료들이 함유돼 있다. 이 원료들의 특징으로는 모발 두께 개선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잦은 염색과 펌으로 손상머리 복구를 하고자 할 때도 적합하다. 비듬 완화를 시켜주며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더불어 보호막 형성의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단순 탈모 증상만을 완화하고자 원료를 배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발에 영양공급도 기대할 수 있다.

‘모가팔팔골드’는 풍성한 머리숱과 윤기 있는 머리카락에 도움을 주는 맥주효모 성분을 하루 1정으로 300mg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다. 비오틴, 엽산, 나이아신, 아연 등 9중 복합 기능성 주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여러 번 따로 섭취하지 않고 1일 1정으로 간편복용이 가능하며 이와 더불어 PTP 개별포장으로 편의성과 휴대성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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