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어는 강한 발암 물질을 투여해도 암에 잘 걸리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간에 있다고 알려져 있다.
상어의 간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알콕시글리세롤의 대사산물은 세포 내 신호전달에 영향을 주어 섬유아세포 성장인자의 자극에 의한 내피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선 치료 중에 있는 암 환자의 경우 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줄여 줄 수 있으며 종양 성장을 저해해 암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알콕시글리세롤은 면역 인자 생성을 직접적으로 촉진해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도 인정받았다.
이러한 알콕시글리세롤은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과 암세포의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조혈작용을 촉진해 골수에서 피가 활발히 만들어지게 하므로, 면역세포 생성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마을에서 상어간유 건강기능식품 ‘면역은 상어간유SQ’ 제품을 선보인다.
이 제품에는 항암 및 항염에 도움이 되는 성분인 알콕시글리세롤과 스쿠알렌과 함께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가 주원료로 함유돼 있는데, 특히 상어간유는 AOCS 오일 숙련 어워드 1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어유 전문기업 LYSI사의 고품격 상어간유를 직수입한 것으로 신뢰를 더했다. 특히, 식약처에서 기준한 알콕시글리세롤 1일 섭취량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우유(젖소)의 2000배, 모유의 200배에 달하는 알콕시글리세롤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마을 관계자는 “암을 예방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항염 작용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을 바르게 하고 올바른 식습관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으며, 알콕시글리세롤과 스쿠알렌이 들어있는 상어간유 제품을 섭취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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