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조절 위한 네제스트 ‘인슈델’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4-01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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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당 충전’을 외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학업, 취업준비,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단 음식을 섭취해 해소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당 충전’의 정도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수준을 넘어 당뇨병에 노출되는 정도인 경우가 많아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당뇨 진료를 받은 20~30대가 2019년 13만582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5년에 비해 34.8% 증가한 것으로 갈수록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30 세대의 당뇨가 늘어난 것은 지나친 당 충전 외에도 서구화된 식습관, 배달문화의 확대 등이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동양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조절 역할을 하는 췌장이 비교적 작고 기능이 떨어지다 보니 달고 기름진 음식을 제대로 소화해내기가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당뇨의 경우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으로 손꼽히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보다 간편하게 혈당 조절을 할 수 있는 당뇨 영양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네제스트 제공)

그 중 네제스트 인슈델의 경우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나바잎 추출물, 구아바 추출물, 달맞이꽃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바나바는 열대식물 중 하나로 잎에는 코로솔산(Corosolic acid)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코로솔산은 실제 당뇨 치료제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식후혈당과 공복혈당을 조절하는데 탁월하다.

구아바는 영양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고, 달맞이꽃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 및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부원료가 들어있다.

관계자는 “아무래도 당뇨가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보니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생활습관 전반적인 부분을 개선해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바쁜 생활 속에서 이러한 부분까지 챙기기가 쉽지 않다”며, “보다 편리하고 확실한 효과를 위해 인슈델과 같은 당뇨 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해도 달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한다면 평소에 챙겨두는 편이 예방 차원에서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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