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손해율 100% 이상 심각해
신한생명도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하면서 생명보험사 중 10개사가 실손보험을 팔지 않게 됐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지난해 3월부터 설계사 채널의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팔다가 지난해 11월부터는 이조차 중지한 상태다.
현재 신한생명은 기존 계약을 신 실손상품으로 전환할 때만 판매하고 있어 사실상 실손보험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이로써 17개 생보사 중 미래에셋생명, 라이나생명,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AIA생명, 푸본현대생명, KDB생명, DGB생명, KB생명, DB생명 등 10개사가 실손보험을 판매하지 않게 됐다.
다만,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7개사는 실손보험을 판매 중이다.
보험사들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손해율은 보험사 측의 보험료 수입에서 보험금 지금액 등 손해액이 차지하는 비율로 100%가 넘으면 수익 대비 손실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후로 모든 국내 보험사가 100%가 넘는 손해율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기준 생명보험사의 경우 ▲한화생명 119.4% ▲ABL생명 129.6% ▲삼성생명 130.3% ▲흥국생명 124.2% ▲교보생명 126.4% ▲미래에셋생명 139.3% ▲동양생명 145.9% ▲신한생명 144% ▲NH농협생명 147.2% 등이며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지난해 3월부터 설계사 채널의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팔다가 지난해 11월부터는 이조차 중지한 상태다.
현재 신한생명은 기존 계약을 신 실손상품으로 전환할 때만 판매하고 있어 사실상 실손보험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이로써 17개 생보사 중 미래에셋생명, 라이나생명,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AIA생명, 푸본현대생명, KDB생명, DGB생명, KB생명, DB생명 등 10개사가 실손보험을 판매하지 않게 됐다.
다만,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7개사는 실손보험을 판매 중이다.
보험사들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손해율은 보험사 측의 보험료 수입에서 보험금 지금액 등 손해액이 차지하는 비율로 100%가 넘으면 수익 대비 손실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후로 모든 국내 보험사가 100%가 넘는 손해율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기준 생명보험사의 경우 ▲한화생명 119.4% ▲ABL생명 129.6% ▲삼성생명 130.3% ▲흥국생명 124.2% ▲교보생명 126.4% ▲미래에셋생명 139.3% ▲동양생명 145.9% ▲신한생명 144% ▲NH농협생명 147.2% 등이며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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