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등번호가 7번으로 확정됐다.
12일(현지시간) QPR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영입한 박지성에게 등번호 7번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QPR은 “(기존에) 7번을 달고 있던 아델 타랍에게 10번을 주고 박지성이 새롭게 등번호 7번을 달게 됐다”고 밝혔다.
애초에 박지성은 국가대표팀과 교토 퍼플상가, 아이트호벤에서 자신의 등번호로 사용했던 7번을 요구했으나 아델 타랍이 먼저 사용하고 있어 8번을 선택하려 했다.
하지만 QPR의 구단주인 토니 페르난데스가 박지성을 배려해 그에게 7번을 재배정했고 아델 타랍 역시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니티드에서 활약할 당시에는 13번을 배정 받았었다.

12일(현지시간) QPR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영입한 박지성에게 등번호 7번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QPR은 “(기존에) 7번을 달고 있던 아델 타랍에게 10번을 주고 박지성이 새롭게 등번호 7번을 달게 됐다”고 밝혔다.
애초에 박지성은 국가대표팀과 교토 퍼플상가, 아이트호벤에서 자신의 등번호로 사용했던 7번을 요구했으나 아델 타랍이 먼저 사용하고 있어 8번을 선택하려 했다.
하지만 QPR의 구단주인 토니 페르난데스가 박지성을 배려해 그에게 7번을 재배정했고 아델 타랍 역시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니티드에서 활약할 당시에는 13번을 배정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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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등번호 7번<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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