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6명…휴일 영향 사흘째 500명대

이재혁 / 기사승인 : 2021-05-25 0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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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4명↑ 누적 193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6명 발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00명대에 돌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6983명(해외유입 8943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500명대다. 이는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산세는 여전하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11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387건(확진자 6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272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5773건, 신규 확진자는 총 51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6명으로 총 12만6993명(92.7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805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38명(치명률 1.41%)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5월 25일 0시 기준으로 어제 하루 17만3169명이 예방접종을 마쳤다. 이 중 1차 접종은 7만1292명으로 총 386만478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10만1877명으로 총 185만66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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