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주말·휴일 영향으로 확산세를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1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돼 430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340명(해외유입 905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129명, 인천 10명, 경기 127명 등 수도권에서만 266명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의 64.7%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16명, 대구 31명, 광주 13명, 대전 6명, 울산 3명, 세종 3명, 강원 11명, 충북 7명, 충남 4명, 전북 9명, 전남 6명, 경북 15명, 경남 15명, 제주 6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354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1796건(확진자 5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069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2만740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2명으로 총 13만823명(93.22%)이 격리 해제돼 현재 755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59명(치명률 1.40%)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1일 0시 기준 어제 하루 4797명이 예방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4710명으로 총 540만38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87명으로 총 214만33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2만7628건(신규 773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2만6231건(94.9%)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228건(신규 3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987건(신규 31건), 사망 사례 182건(신규 3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주말·휴일 영향으로 확산세를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1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돼 430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340명(해외유입 905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129명, 인천 10명, 경기 127명 등 수도권에서만 266명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의 64.7%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16명, 대구 31명, 광주 13명, 대전 6명, 울산 3명, 세종 3명, 강원 11명, 충북 7명, 충남 4명, 전북 9명, 전남 6명, 경북 15명, 경남 15명, 제주 6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354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1796건(확진자 5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069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2만740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2명으로 총 13만823명(93.22%)이 격리 해제돼 현재 755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59명(치명률 1.40%)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1일 0시 기준 어제 하루 4797명이 예방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4710명으로 총 540만38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87명으로 총 214만33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2만7628건(신규 773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2만6231건(94.9%)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228건(신규 3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987건(신규 31건), 사망 사례 182건(신규 3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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