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의 대형 병원 공사장 옹벽이 갑자기 무너져 인근 빌라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 매체는 경기 파주의 500병상 규모로 진행 중인 한 대형병원 신축 공사장에서 이달 중순 쯤, 경기 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얇은 옹벽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빌라 쪽으로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무너진 옹벽으로 인근 빌라 화단과 인접한 세대의 테라스까지 망가지는 피해를 입었다고.
이에 파주시는 옹벽이 무너진 이후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고 안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공사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 매체는 경기 파주의 500병상 규모로 진행 중인 한 대형병원 신축 공사장에서 이달 중순 쯤, 경기 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얇은 옹벽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빌라 쪽으로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무너진 옹벽으로 인근 빌라 화단과 인접한 세대의 테라스까지 망가지는 피해를 입었다고.
이에 파주시는 옹벽이 무너진 이후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고 안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공사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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