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누계 550대 공급…동남아시아 공급 요청 지속
국내 유일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전문기업 멕아이씨에스가 IDS사를 통해 태국에 호흡치료기 250대를 추가 공급하기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금주 중 호흡치료기 HFT700 100대를 출하하고 HFT500 150대를 6월 중순에 공급할 예정이며, 최근까지 태국에 공급한 호흡치료기 300대를 포함하면 누적 550대에 이른다.
멕아이씨에스 관계자는 “당사가 신성장동력으로 준비해온 호흡치료기는 선진국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영국 등을 중심으로 유럽지역에 공급 확대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며 “미국은 프리 마케팅 절차를 완료한 후 물량을 선 수주한 상황에서 FDA 최종 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근에 호흡치료기의 중요성과 우수성이 많은 나라에서 데모를 통해 입증되어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서도 공급 요청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공급 대상 국가가 선진국뿐만 아니라 신흥국에서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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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아이씨에스 CI (사진=멕아이씨에스 제공) |
국내 유일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전문기업 멕아이씨에스가 IDS사를 통해 태국에 호흡치료기 250대를 추가 공급하기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금주 중 호흡치료기 HFT700 100대를 출하하고 HFT500 150대를 6월 중순에 공급할 예정이며, 최근까지 태국에 공급한 호흡치료기 300대를 포함하면 누적 550대에 이른다.
멕아이씨에스 관계자는 “당사가 신성장동력으로 준비해온 호흡치료기는 선진국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영국 등을 중심으로 유럽지역에 공급 확대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며 “미국은 프리 마케팅 절차를 완료한 후 물량을 선 수주한 상황에서 FDA 최종 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근에 호흡치료기의 중요성과 우수성이 많은 나라에서 데모를 통해 입증되어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서도 공급 요청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공급 대상 국가가 선진국뿐만 아니라 신흥국에서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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