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양정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14:55:42
  • -
  • +
  • 인쇄
2018년 NCT로 데뷔한 루카스, 6년 만에 소속사 떠나 홀로서기 나서

▲ 루카스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mdtoday = 양정의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루카스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루카스는 2018년 데뷔 이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적인 행보를 걷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팬 커뮤니티인 위버스를 통해 "2024년 4월 24일부로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루카스가 앞으로 도전하는 새로운 길을 응원하겠다"며 향후 행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홍콩 출신인 루카스는 지난 2018년 그룹 NCT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으나, 사생활 관련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루카스는 지난 2023년 NCT 및 소속 유닛인 웨이션브이(WayV)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팀을 떠난 뒤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계약 종료를 기점으로 소속사와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셰프들의 요리 전시 프로젝트 '요리는 괴로워' 론칭
권은비, 새 프로필 공개하며 독자적 행보 예고
아이유·유수빈·이연, ‘나 혼자 산다’ 출연
배우 유승호, '재벌X형사2' 합류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