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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사진=MBC) |
[mdtoday = 양정의 기자]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동료 배우 아이유, 이연과 함께 한강에서 벚꽃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세 사람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사적인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유수빈은 아이유와 이연에 대해 “여동생들이지만 친구나 다름없는 관계”라고 설명하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우정을 쌓아왔다고 전했다. 이들은 과거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올 정도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거침없는 농담과 애정을 주고받으며 현실적인 친분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유수빈은 아이유를 향해 “좀 걱정되거든요”라며 진심 어린 우려를 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강 공원을 찾은 이들은 벚꽃을 배경으로 이른바 ‘느좋(느낌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어 유수빈은 자신이 평소 즐겨 찾는 단골 맛집으로 두 사람을 안내하며 “실망시킨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식당에서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최근 유수빈과 이연에게 느꼈던 고마움을 표현하며 “내 친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와 줬다”고 언급해 이들의 깊은 유대감을 짐작게 했다.
세 사람의 일상을 담은 ‘나 혼자 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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