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으로 착각해 AZ백신 접종해
병원을 찾은 미성년자에게 코로나19 AZ백신을 접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 매체는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 한 종합병원 의료진이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러 온 A(14세)군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병원은 의료진 등 필수인력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실시하던 도중 정형외과 진료를 마친 뒤 주사실을 찾은 A군을 의료진으로 착각해 AZ백신을 접종했다.
뒤늦게 병원은 미성년자인 A군에게 AZ백신을 접종했다는 사실을 파악, 이상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A군을 입원시킨 다음, 다음날까지 이상반응이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퇴원시킨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구는 행정조치 여부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 한 종합병원 의료진이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러 온 A(14세)군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병원은 의료진 등 필수인력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실시하던 도중 정형외과 진료를 마친 뒤 주사실을 찾은 A군을 의료진으로 착각해 AZ백신을 접종했다.
뒤늦게 병원은 미성년자인 A군에게 AZ백신을 접종했다는 사실을 파악, 이상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A군을 입원시킨 다음, 다음날까지 이상반응이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퇴원시킨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구는 행정조치 여부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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