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마취용 프로포폴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훔친 남성이 범행 한 달 만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A씨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3월 25일 오전 0시 30분께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침입한 A씨는 사무실에 보관 중인 프로포폴과 디아제팜 등 의약품 두 박스를 절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고, 범행 한 달여 만에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용 목적으로 의약품을 절도했고, 이 중 일부는 실제 사용하고 나머지는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훔친 의약품은 판매하지 않았고 공범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A씨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3월 25일 오전 0시 30분께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침입한 A씨는 사무실에 보관 중인 프로포폴과 디아제팜 등 의약품 두 박스를 절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고, 범행 한 달여 만에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용 목적으로 의약품을 절도했고, 이 중 일부는 실제 사용하고 나머지는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훔친 의약품은 판매하지 않았고 공범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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