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한 행동해” 같은 병실 정신병원 환자 흉기 찌른 60대 긴급체포

남연희 / 기사승인 : 2021-06-02 17: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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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실을 쓰던 환자를 흉기로 찔러 상해를 입힌 6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북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A씨(69)는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일 오전 1시 39분께 경북 청도군 한 정신병원에서 야비한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같은 병실에 있던 B씨(60)의 목과 어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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