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탤런트 정선경을 꼽아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귀국해 대표팀에 합류한 박지성은 2박 3일 휴가의 첫 행선지인 서울 청담동 뷰티살롱 제니하우스 자선 바자회에 참석했다.
바자회 애장품을 챙겨 오진 못했지만 제니하우스와의 10년 우정을 과시하며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박지성은 SBS E!TV와의 인터뷰에서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에 정선경을 꼽으며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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