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햅, 결명자로 만든 ‘청안비결’ 출시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8-25 10:16:09
  • -
  • +
  • 인쇄
▲ 청안비결 (사진=더햅 제공)

건강식품 스토어 더햅(THEHAB)이 눈을 밝게 틔우는 씨앗으로 알려진 결명자로 만든 ‘청안비결’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안비결’은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전자제품의 잦은 사용으로 눈이 침침해진 현대인들을 겨냥하여 제작됐다. 안구건조는 직장인과 같은 성인은 물론, 학생이나 어르신 등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이에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농축액의 형태로 출시했다는 것이 더햅의 입장이다.

'청안비결'의 주원료인 결명자는 눈의 피로회복을 도와주는 ‘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안구건조에 좋은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더햅은 여기에 뽕나무잎, 구기자, 국화꽃, 복분자 등을 넣어 눈 건강에 시너지를 더했다.

더햅 브랜드 관계자는 “청안비결이 농축액의 형태로 제작된 만큼, 원액으로 먹거나 물에 섞어 마시는 등 활용성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들고다니며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형으로 개별포장하여 담았다”며 “안구 건조로 눈이 자주 침침하다면 신제품 청안비결로 지친 눈에 활력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피토틱스, '콜린 이노시톨' 3박스 할인 이벤트 진행
에이치엘비 자회사 주사기 ‘소프젝’, 美 FDA 승인
코로나19 보건용 마스크 품질기준 부적합 6개 업체 철퇴
GSK, 광동제약과 4가 독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공동판매 계약
셀리버리, 유럽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준비 완료…유럽 법인 설립 승인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