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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안비결 (사진=더햅 제공) |
건강식품 스토어 더햅(THEHAB)이 눈을 밝게 틔우는 씨앗으로 알려진 결명자로 만든 ‘청안비결’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안비결’은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전자제품의 잦은 사용으로 눈이 침침해진 현대인들을 겨냥하여 제작됐다. 안구건조는 직장인과 같은 성인은 물론, 학생이나 어르신 등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이에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농축액의 형태로 출시했다는 것이 더햅의 입장이다.
'청안비결'의 주원료인 결명자는 눈의 피로회복을 도와주는 ‘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안구건조에 좋은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더햅은 여기에 뽕나무잎, 구기자, 국화꽃, 복분자 등을 넣어 눈 건강에 시너지를 더했다.
더햅 브랜드 관계자는 “청안비결이 농축액의 형태로 제작된 만큼, 원액으로 먹거나 물에 섞어 마시는 등 활용성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들고다니며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형으로 개별포장하여 담았다”며 “안구 건조로 눈이 자주 침침하다면 신제품 청안비결로 지친 눈에 활력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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