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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호 알콘 북아시아 서지컬 사업부 총괄 대표 (사진=한국알콘 제공) |
글로벌 안과 전문기업 알콘은 북아시아 지역 서지컬 사업부 총괄에 한국알콘 최준호 대표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최준호 대표는 지난 2015년 비전케어 사업부 책임자로 알콘과 인연을 맺은 이래,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한국알콘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 왔다. 2016년 서지컬 사업부를 총괄하며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성장을 견인했으며, 지난 해에는 한국알콘 대표이사로 취임해 국내 비즈니스 성장과 조직 역량 강화에 매진해왔다.
최 대표가 맡은 북아시아 지역은 한국, 대만, 홍콩을 포함하며, 최준호 대표의 선임을 계기로 해당 국가들 간의 한층 강화된 마켓 시너지가 기대된다.
친탄데자이 알콘아시아태평양 지역서지컬 사업부대표는 “지난 6년간 최준호대표의 리더십아래 한국비전케어 사업부와서지컬 사업부는매년 놀라운성장을 기록하며, 아태 지역뿐만 아니라글로벌에서도 뛰어난퍼포먼스를 보여왔다”며 “최준호 대표의탁월한 비즈니스통찰력과 전략적사고를 기반으로한 리더쉽은알콘 북아시아지역 서지컬사업부의 비즈니스와조직 역량에한층 긍정적인변화를 가져올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지난 2015년 한국알콘에입사한 이후서지컬 사업부의시장 확대와성공적인 제품출시 등비즈니스 강화와조직의 성장에주력해왔다”면서 “한국 시장에서의성공 경험을기반으로 알콘북아시아 지역서지컬 사업부의성장과 발전에기여하겠다“고 취임인사를 전했다.
최 대표는 미국조지 워싱턴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한국노바티스, 버박코리아, 존슨앤존슨 등에서 근무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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