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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촉몬스터 설빙 (사진=설빙 제공) |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롯데제과와의 두번째 협업으로 ‘칙촉몬스터 설빙’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설빙과 롯데제과는 지난 6월 ‘인절미’를 테마로 ‘인절미설빙’과 ‘뻥쿠아즈’ 콜라보 프로모션을 통해 처음 협업한 바 있다.
설빙은 이번 콜라보를 통해 롯데제과의 대표 제품이자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은 장수 브랜드 ‘칙촉’과 손을 잡았다.
칙촉과 협업한 만큼, 칙촉이 통째로 풍성하게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이번에 첫 선보이는 젤라또 타입의 초코 아이스크림이 함께 어우러져 쫀득하면서 꾸덕한 초콜릿 특유의 맛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 오레오 등 초코 크럼블과 코코아 파우더, 초코 시럽, 생크림 등의 사이드 토핑도 달콤한 맛도 더한다.
더불어, 함께 출시된 ‘칙촉크로플’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크로플 위에 칙촉과 초코 아이스크림, 생크림을 토핑해 또 다른 달콤함을 선사한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인절미에 이어 이번에는 초콜릿을 주제로 롯데제과와 협업해 ‘칙촉몬스터 설빙’이라는 특별한 신메뉴로 인사드리게 됐다”라며, “가을과 다가올 겨울에 특히 잘 어울리는 메뉴로, 칙촉이 덩어리째 들어간 역대급 달콤함이 많은 분들의 지친 일상 속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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