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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항암제 '에스비주사' (사진= 로드 제공) |
로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9일 자사의 신약항암제 에스비주사(Deoxypodophyllotoxin 등)의 항암제 임상2상 계획서를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계획서 승인을 받은 항암제는 복막전이암을 치료하는 신약으로, 비소세포 폐암·간암·췌장암 등의 환자 암세포(종양)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입증돼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이화여대목동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 7곳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로드는 증평에 항암주사제 제조소 시운전을 완료해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마쳤고, 투자와 주식거래를 위한 K-OTC 등록을 최근 완료해 이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 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허가 후 연 1조원대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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