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의 주역인 박주영(AS모나코)이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박주영은 최근 서울 강남의 모 웨딩전문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의 피앙세는 고려대 1년 선배인 정모양이다.
여자친구인 정모양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의 재원으로 2005년 학교 축제기간 중 박주영과 처음 만난 이후 꾸준히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한 이야기는 거론됐었으나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웨딩촬영 이후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다. 결혼 임박설까지 나오고 있다.
결혼식 시기가 10월경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더 앞당겨 지거나 이적 등 박주영의 거취 변화로 다소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월드컵 이후 해외 진출 이야기가 나오더니 결혼까지 정말 축하한다” “결혼해서 부인과 함께 나가라” “결혼이라니 정말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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