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셀틱FC와의 친선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17일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셀틱과의 친선경기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대니 웰백, 톰 클레버리의 활약으로 3-1로 승리했다.
이 날 경기에서 차두리와 기성용은 1-1로 맞선 상황에서 후반 22분 교체 투입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박지성은 북미 투어에 참가하지 않아 불참했다. 특히 이 날 맨유는 웨스 브라운 등 기대주들이 맹렬한 활약을 펼쳐 승리를 거뒀다.
메디컬투데이 나유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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