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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우 원장 (사진=365한결탑마취통증의학과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통증 치료 전문 클리닉 365한결탑마취통증의학과가 오는 11월 24일 용인시에 정식 개원하고, 비수술 중심의 통증 관리와 환자 맞춤형 치료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찬우 원장은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수준 높은 통증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개원을 결정했다.
진단부터 회복까지, 모든 진료의 출발점과 도착점을 한결같이 환자의 올바른 치료에 두고 있다. 단순한 통증 완화가 아닌,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기능 회복까지 아우르는 치료를 목표로 한다.
용인 365한결탑마취통증의학과는 척추 클리닉, 관절 클리닉, 통증 클리닉을 중심으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어깨·무릎 통증, 팔꿈치·손목 질환 등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을 진료한다.
박찬우 원장은 “잠깐 잠깐의 통증 완화가 아니라 환자의 통증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고 보다 더 나은 일상 생활을 유지하고 지속할 수 있게 하는 치료를 하는 것을 목표로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이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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