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 받아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8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두 곳의 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등급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A 또는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기술성 평가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상반기 내에 제출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성평가를 통해 회사가 구축해온 면역항암제 기술 및 T-세포 이중항체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코스닥 상장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LG생명과학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항체 라이브러리 구축 및 항체신약 연구를 주도해 온 박영우 박사가 설립한 항체의약품 연구 및 개발 전문 바이오테크 회사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발굴에 필수적인 완전인간항체 라이브러리와 T-세포 이중항체 기술에 적합한 신규 포맷의 이중항체 기술을 확보했으며,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DLK-1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해 픽시스 온콜로지(Pyxis Oncology)에 총 2억9400만 달러에 기술이전한 바 있다.
또한 중국의 바이오 제약회사인 3D메디슨에 중국지역 내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8500만달러에 CD3xPD-L1 T-세포 이중항체의 중국지역 전용실시권을 기술이전하기도 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8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두 곳의 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등급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A 또는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기술성 평가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상반기 내에 제출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성평가를 통해 회사가 구축해온 면역항암제 기술 및 T-세포 이중항체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코스닥 상장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LG생명과학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항체 라이브러리 구축 및 항체신약 연구를 주도해 온 박영우 박사가 설립한 항체의약품 연구 및 개발 전문 바이오테크 회사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발굴에 필수적인 완전인간항체 라이브러리와 T-세포 이중항체 기술에 적합한 신규 포맷의 이중항체 기술을 확보했으며,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DLK-1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해 픽시스 온콜로지(Pyxis Oncology)에 총 2억9400만 달러에 기술이전한 바 있다.
또한 중국의 바이오 제약회사인 3D메디슨에 중국지역 내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8500만달러에 CD3xPD-L1 T-세포 이중항체의 중국지역 전용실시권을 기술이전하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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