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앤엠(THE E&M)은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이 인공세포막 기술을 통해 D형 간염 진단기기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인공세포막은 과거 신약개발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많은 필요성이 대두됐으나 기존의 소포융합(Vesicle Fusion) 방식은 대량 양산과 코팅 기술 등의 한계로 상용화가 어려웠다. 반면 루카헬스의 인공세포막 제작 기술은 다양한 물질과 형태에 적용이 가능하다.
루카가 보유 중인 원천 특허 기술은 조남준 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 겸 루카 공동대표가 개발했으며 지난 2017년 미국, 유럽, 아시아 주요국 등 여러 나라에 특허가 등록됐다.
루카가 개발 중인 D형 간염 진단기기는 제프리 글렌 스탠퍼드대학교 박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는 D형 간염 치료제와 동시 판매 예정이다.
인공세포막은 과거 신약개발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많은 필요성이 대두됐으나 기존의 소포융합(Vesicle Fusion) 방식은 대량 양산과 코팅 기술 등의 한계로 상용화가 어려웠다. 반면 루카헬스의 인공세포막 제작 기술은 다양한 물질과 형태에 적용이 가능하다.
루카가 보유 중인 원천 특허 기술은 조남준 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 겸 루카 공동대표가 개발했으며 지난 2017년 미국, 유럽, 아시아 주요국 등 여러 나라에 특허가 등록됐다.
루카가 개발 중인 D형 간염 진단기기는 제프리 글렌 스탠퍼드대학교 박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는 D형 간염 치료제와 동시 판매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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