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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신 제공) |
예신 청담본점이 20일 정식 오픈을 알렸다.
예신은 체온업 다이어트 전문 업체로 고객들에게 체온을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예신 관계자는 “예신은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 및 체질 개선까지 가능한 곳으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예신 청담 d' Origin(예신 청담본점)은 E-Tub 및 체열 진단기 도입으로 더욱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확장한다”며 “예신 다이어트가 자체 개발한 비뚜(다이어트 스톤)와 체온 관리 프로그램은 체질 개선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전 지점 중 유일하게 청담본점만이 개발자/창업자인 회장님의 관리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지점이다”고 말했다.
예신에서는 전액 책임 감량 환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 가운데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접근해 고객 개인별 체질 개선까지 도와주는 다양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청담본점 한정 오픈 기념 이벤트로 특별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매년 초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이나 방콕으로 인해 급찐살 등을 감량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아 그들의 니즈에 맞춰 건강한 체중 감량에 특화된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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