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젠은 개발중인 VSV 벡터를 이용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 전 과정을 수행할 임상대행 회사로 C&R 리서치를 선정하고, 21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젠의 코로나19 백신은 재조합 수포성 구내염 바이러스(VSV) 벡터를 기반으로 개발돼 이미 다양한 동물실험에서 높은 중화항체가 형성되는 등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 스마젠은 올해 상반기에 IND신청을 목표로 GMP 생산준비에 돌입했으며, 이번에 임상시험을 진행해줄 임상대행사를 선정하게 된 것이다.
C&R 리서치는 한국 최초로 설립된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지난 20여년간 1600건 이상의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는 등의 풍부한 경력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도 다수 진행하고 있다.
스마젠의 코로나19 백신은 재조합 수포성 구내염 바이러스(VSV) 벡터를 기반으로 개발돼 이미 다양한 동물실험에서 높은 중화항체가 형성되는 등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 스마젠은 올해 상반기에 IND신청을 목표로 GMP 생산준비에 돌입했으며, 이번에 임상시험을 진행해줄 임상대행사를 선정하게 된 것이다.
C&R 리서치는 한국 최초로 설립된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지난 20여년간 1600건 이상의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는 등의 풍부한 경력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도 다수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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