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 ‘손목형 심전도장치’, 330억 규모 투자유치

손수경 / 기사승인 : 2021-01-21 17: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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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가 개발한 '손목형 심전도장치'가 330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아 활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의료기관과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규제 샌드박스' 성과를 공개했다.

손목형 심전도장치는 휴이노가 지난해 2월 출시한 심장관리 서비스다. 규제 샌드박스 지정 이후 고대안암병원에서 2월부터 9월까지 임상을 진행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활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의료기관과 협의 중에 있다. 최근 200억원 투자유치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333억원의 투자유치도 달성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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