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대표 "회사 사업역량 강화하는 기회될 것"
바이온이 의료기기 제조시설(GMP) 설비 구축 목적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결정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부동산은 광명의료클러스터 단지 내로 총 분양면적은 약 940m² 이고 자회사를 통해서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동산 취득으로 바이온은 줄기세포 응용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제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위탁생산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이다.
바이온은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상처 및 화상치료용 창상피복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추진하기 위해서 GMP시설 구축의 필요성이 있어 최신식 GMP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 GMP시설은 창상피복제의 생산과 의료기기 및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위탁생산에 적합하도록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준 바이온 대표는 “금번 부동산 취득을 계기로 회사의 사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부동산은 광명의료클러스터 단지 내로 총 분양면적은 약 940m² 이고 자회사를 통해서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동산 취득으로 바이온은 줄기세포 응용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제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위탁생산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이다.
바이온은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상처 및 화상치료용 창상피복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추진하기 위해서 GMP시설 구축의 필요성이 있어 최신식 GMP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 GMP시설은 창상피복제의 생산과 의료기기 및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위탁생산에 적합하도록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준 바이온 대표는 “금번 부동산 취득을 계기로 회사의 사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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