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코로나19 사태로 연매출 2조원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18일 이마트가 발표한 IR자료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지난 한 해 동안 1조9284억원의 매출을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보다 3.1% 증가한 규모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644억원으로 6.1% 감소했다.
지난해 8월과 12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영업시간이 단축되고 매장 내 취식 금지 등 여파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4분기에는 그 타격을 실감케 했다.
이 기간 스타벅스 매출액은 5055억원으로 전년 보다 2.6% 줄었고, 영업이익은 39% 감소한 351억원에 그쳤다.
지난해 말 기준 스타벅스 점포수는 1508개로 집계됐다. 2019년 말(1378개) 보다 130곳 점포를 늘리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카페 영업 제한이 발목을 잡으며 치명타를 입게 돼 이는 고스란히 4분기 실적으로 드러났다.
18일 이마트가 발표한 IR자료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지난 한 해 동안 1조9284억원의 매출을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보다 3.1% 증가한 규모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644억원으로 6.1% 감소했다.
지난해 8월과 12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영업시간이 단축되고 매장 내 취식 금지 등 여파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4분기에는 그 타격을 실감케 했다.
이 기간 스타벅스 매출액은 5055억원으로 전년 보다 2.6% 줄었고, 영업이익은 39% 감소한 351억원에 그쳤다.
지난해 말 기준 스타벅스 점포수는 1508개로 집계됐다. 2019년 말(1378개) 보다 130곳 점포를 늘리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카페 영업 제한이 발목을 잡으며 치명타를 입게 돼 이는 고스란히 4분기 실적으로 드러났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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