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다이어트 압구정점 ‘디애비뉴’ 그랜드 오픈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2-22 16: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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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다이어트가 압구정점 디애비뉴(d' Avenue)점이 2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여성의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추구하고, 체중 감량뿐 아니라 체질 개선까지 가능한 곳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예신 압구정점 디애비뉴는 1대1 개인 공간을 통해 프라이빗하고 편안한 관리를 돕는다.

예신다이어트 관계자는 “청담본점 디오리진(d' Origin)에 이어, 압구정점을 오픈했다”며 “예신의 독자적인 프로그램인 ‘E-Tub’ 프로그램을 통해 중심 체온 관리 및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30년 이상 독자적으로 이끌어온 ‘중심 체온 기법’을 통해 1회 체험시 체지방이 최대 1㎏까지 감량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책임 감량관리를 도입해 목표 몸무게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고객 니즈에 맞춰 건강한 체중 감량에 특화된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신다이어트는 이번 압구정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최대 75% 할인 체험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예신다이어트 체험신청 예약은 이번달 말일까지 압구점정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예신다이어트는 동종업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난 1월 청담점(청담 d'Origin) 확장 오픈에 이어 이번에 압구정점을 오픈했다. 오는 4월에도 서초점 더 프리미엄(The Premium), 5월에는 잠실 더 프리미엄(The Premium)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예신다이어트 관계자는 “예신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전국 3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던 노하우를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관리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서울의 주요지역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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