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에소듀오 (사진=종근당 제공) |
제뉴원사이언스가 종근당의 역류성식도염 복합제 ‘에소듀오’ 제네릭 품목허가에 나선다.
25일 제뉴원사이언스에 따르면 회사는 종근당의 ‘에소듀오(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삼수화물·탄산수소나트륨)’ 제네릭 약물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에소듀오정’은 에스오메프라졸 단일제제의 위산분비억제 효과를 유지하면서 약효 발현 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8년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만 140억원에 육박하는 처방액을 기록해 블록버스터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에소듀오’를 둘러싼 종근당과 후발도전자들의 특허 분쟁도 치열하다.
현재 씨티씨바이오, 제뉴원사이언스, 초당약품 등이 특허회피를 위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진행 중이다. 특히 제뉴원사이언스와 씨티씨바이오는 생동성시험까지 끝마친 상태다.
당초 특허 도전에 나섰던 대원제약, 아주약품, 신일제약 등은 청구를 취하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