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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산추출키트 ExiPrep™ 96 Viral DNA/RNA Kit (사진= 바이오니아 제공) |
바이오니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립 의약품 공급기관 NUPCO(National Unified Procurement Company)에 66억원 규모의 코로나19 분자진단검사에 필요한 핵산추출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앞서 바이오니아는 NUPCO를 통해 지난해 4월 71억, 8월 67억 규모의 분자진단 장비와 시약을 공급한 바 있다. 기존에 공급한 100여 대의 분자진단장비를 통해 지속적인 소모품 공급이 이뤄진 결과로 사우디 핵산추출시장의 70%는 바이오니아가 차지하고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중동 헬스케어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는 사우디에서 자사 제품 경쟁력과 안정적 유통망을 재차 입증해 중동 지역에서의 바이오니아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핵산추출키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뿐만 아니라 40여 종의 다양한 분자진단키트를 계속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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