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담, 김오곤 원장과 함께 개발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 출시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4-02 15: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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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 (사진=디어담 제공)

김오곤 원장과 유통판매 디어담, 식품회사 자보바이오텍이 함께 연구개발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가 출시된다.

타트체리는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맛이 나는 스윗트체리와는 다르게 신맛이 나며, 수확 후에 금방 무르는 특성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즙이나 젤리 형태로 많이들 섭취를 한다.

타트체리 성분에는 인체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비롯해 미네랄, 아미노산, 비타민 12종을 가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 성분이 시금치에 약 336배, 브로콜리에 약 32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멜라토닌은 뇌 안에 분비되는 생체 호르몬 중에 하나인데 이 호르몬이 낮보다 어두운 저녁에 10~15배 정도 더 분비가 되는데 이 호르몬이 나이가 먹을수록 활동량이 떨어진다. 나이가 먹을수록 잠이 줄어드는 요인 중에 하나이다. 20대 기점으로 100%를 찍었다면 40대가 되면 절반 수준이 되고 60대가 되면 25% 수준까지 통상적으로 떨어지는 데 이 또한 스트레스와 환경 변화로 인해 더욱 더 호르몬의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요즘 현대인 중에 불면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천연수면제로 섭취하면 효과적이라고 많은 논문들이 발표됐다.

2018년 루이지애나 주립 대학에서 실시한 파일럿 연구 결과에서도 몽모랑시 타트체리 농축 주스의 섭취가 수면 시간을 84분 연장, 수면 효율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012년 영국 노섬브리아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는 타트체리 섭취 후 수면시간이 39분 수면효율이 생기는 것으로 발표됐다.

타트체리에서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하나는 몽모랑시 타트체리 또 하나는 발라톤 품종으로 불리는 일반 타트체리로 나누어진다. 이 논문 자료 같이 몽모랑시 타트체리와 발라톤 품종의 멜라토닌 함량의 차이는 대략 638% 높게 나오기에 타트체리 젤리스틱이나 즙을 선택하는 데 있어 몽모랑시가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으며 원산지 또한 타트체리 최대 생산지인 미국산은 연중 서늘한 기후로 체리나무가 자라기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기에 타트체리를 잘 고르려면 미국산 몽모랑시 품종으로 만들어진 즙이나 젤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디어담 관계자는 “김오곤 원장의 고집과 개발로 여러 체리 중에서도 미국산 몽모랑시 타트체리 15포에 타트체리 약 565알 용량이 담겼으며 다이어트 성분이 풍부한 신의꽃 히비스커스와 피부 관리에 필요한 저분자 콜라겐 1000mg를 잘 혼합해 디어담만의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와 타트체리즙을 제조했는데 부모님 또는 가까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로 주문량이 많을 거라고 예상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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