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린파자,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 낮춰

김영재 / 기사승인 : 2021-06-04 07:35:48
  • -
  • +
  • 인쇄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 아스트라제네카의 린파자가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아스트라제네카의 린파자가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의 린파자가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 위험을 모두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린파자는 항암 치료에 의해 손상된 암세포가 스스로 치유되는 것을 억제하는 PRAP 억제제이다.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린파자를 투약한 군은 위약군에 비해 재발 및 사망 위험이 최대 42%까지 감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올해 다국적 제약사들 인원 감축 잇달아…코로나 사태 장기화 영향?
조아제약, 실적 악화의 늪으로…3분기 연속 영업손실
바이엘 ‘프로기노바정’ 등 호르몬제 품절 잇따라…제네릭 ‘절실’
'에르투글리플로진ㆍ피오글리타존' 복용 후 식욕부진ㆍ불면 생겨
대한뉴팜ㆍ라이트팜텍, '루치온주' 손배소 2라운드…청구액도 2.5배↑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