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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라제네카의 린파자가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
아스트라제네카의 린파자가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의 린파자가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 위험을 모두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린파자는 항암 치료에 의해 손상된 암세포가 스스로 치유되는 것을 억제하는 PRAP 억제제이다.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린파자를 투약한 군은 위약군에 비해 재발 및 사망 위험이 최대 42%까지 감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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