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잦은 파마와 염색에 모발 건강 ‘적신호’…어떻게 관리하나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7-01 13: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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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잦은 파마와 염색 등 다양한 원인에 따라 두피각질, 지루성 두피염, 머리카락 빠짐을 호소하는 이가 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소 두피를 깨끗이 하고 모발에 영양을 주는 등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머리에 직접 사용하는 것과 두피와 모발에 좋은 성분을 섭취하는 것이 있다. 탈모 증상 완화를 위해 탈모샴푸와 영양제를 함께 적용하기도 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 마이파우치는 유유제약의 모가팔팔골드 영양제와 모가팔팔골드 샴푸를 세트로 함께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유제약 ‘모가팔팔골드’는 풍성한 머리숱과 윤기 있는 머리카락에 도움을 주는 맥주효모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하루 1정 300mg 섭취가 가능한 모발 영양제다. 비오틴, 엽산, 나이아신, 아연, 비타민B1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9중 복합 기능성 주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캐나다 제조사에서 제품 개발, 생산, 품질검사를 진행하며, GMP(우수제조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유유제약 ‘모가팔팔골드 샴푸’는 탈모 증상 완화의 효능, 효과로 식약처 보고를 완료한 기능성 화장품 샴푸로 징크피리치온, 덱스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비오틴 등 10가지의 원료들이 함유돼 있다. 이 원료들은 두피와 모발 환경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머리카락이 생성되는 역할을 하며, 인공색소, 실리콘 등은 사용하지 않았다.

관계자는 “두피각질과 비듬이 심하게 생기는 경우 모발 손상은 물론 두피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올 수 있는데 이를 방치하고 심해질 경우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올바른 두피관리를 위해서는 본인의 모발과 두피에 맞는 샴푸를 골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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