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의 라이벌 '맨유VS아스날', 결전 앞둬

민승기 / 기사승인 : 2009-08-30 0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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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잉글리시 피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격돌
숙명의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아스날이 결전을 앞두고 있다.

30일 오전 1시15분(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09-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유와 아스날이 대결을 펼친다.

우승을 노리고 있는 두 팀에게는 더 없이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의 판도를 예상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에 팬들과 축구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박지성의 출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고 해외에서 뛰고 있는 이청용의 볼튼은 리버풀과 대결을 앞두고 있고 프랑스 AS모나코의 박주영 또한 30일 새벽 소쇼 원정에 나설 것으로 전해져 해외 축구에 대한 한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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