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간) 맨유가 아스널과 접전 끝에 2-1 짜릿한 역전 승을 거뒀다.
후반 19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 투입된 박지성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전승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009-2010시즌 4라운드 아스널과 라이벌 전에서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후반 18분에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돼 32분간 활약했다.
이날 아스널은 전반 39분 아르샤빈의 선취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후반 14분 맨유의 루니가 얻은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 시키며 1-1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 후반 18분 라이언 긱스가 프리킥을 아스널 수비수인 아부 디아비가 실책으로 자책골을 기록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편 박지성은 다음달 5일 펼쳐지는 호주와 평가전을 위해 31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후반 19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 투입된 박지성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전승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009-2010시즌 4라운드 아스널과 라이벌 전에서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후반 18분에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돼 32분간 활약했다.
이날 아스널은 전반 39분 아르샤빈의 선취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후반 14분 맨유의 루니가 얻은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 시키며 1-1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 후반 18분 라이언 긱스가 프리킥을 아스널 수비수인 아부 디아비가 실책으로 자책골을 기록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편 박지성은 다음달 5일 펼쳐지는 호주와 평가전을 위해 31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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