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잠비아에 완패를 당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올해 첫 A매치에 출전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지 적응에 실패했다는 분석이 패인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2-4로 패배했다.
네 골을 내주며 안타까운 패배를 기록한 것.
다만 경기 도중 김정우와 구자철이 각각 한 골을 넣는 등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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