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복통·구토 부작용 유발…식약처,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센노사이드가 검출된 수입 당절임 식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알파인리서치(서울 강남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프롬안스 플럼(중국산 당절임)’에서 센노사이드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일 밝혔다.
센노사이드는 센나(식물) 잎에서 추출하는 의약품 성분으로 다량 섭취하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4월 1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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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인리서치 '프로안스 플럼'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센노사이드가 검출된 수입 당절임 식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알파인리서치(서울 강남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프롬안스 플럼(중국산 당절임)’에서 센노사이드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일 밝혔다.
센노사이드는 센나(식물) 잎에서 추출하는 의약품 성분으로 다량 섭취하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4월 1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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