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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CI (사진=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제공) |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에서 개최되는 고압산소치료 및 챔버운영 교육과정 연수강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 이어오고 있는 고압산소치료 및 챔버운영 교육과정 연수강좌는 대한응급의학회가 주최하고 대한고압의학회에서 주관하는 인증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내 고압산소치료 시설 설비 운영에 관여하고 있는 전문의와 전공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기사 등이 참여하며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대한고압의학회가 정식으로 인정하는 교육 인증 수료증을 발급받게 된다.
연수강좌는 고압산소치료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강사진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고압산소치료센터를 보유, 운영하는 응급의료센터장 및 고압의학 분야의 전문가들로, 전남의대 허탁 교수, 연세원주의대 김현 교수, 울산의대 오세현 교수, 아주의대 최상천 교수, 순천향의대 김기운 교수, 인하의대 백진휘 교수, 전남의대 이성민 교수, 연세원주의대 이윤석 교수, 인하의대 강수 교수, 연세원주의대 박슬비 응급구조사,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연구소 박종준 이사 등이다.
한양대 창원한마음병원은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최대 13인까지 수용 가능한 최신형 전면사각 룸타입 다인용 고압산소챔버(IBEX Tetragon)를 도입한 곳이다. 창원한마음병원은 올해 4월 신축 개원 이후 약 4개월 만에 1000례 치료를 달성했다.
윤석호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대표이사는 “고압산소치료 발전과 전문가 양성을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인증 시스템이 마련돼야 하는 만큼, 이번 연수강좌는 글로벌 트렌드이자 최신형 고압산소치료 설비인 전면사각 챔버를 직접 경험하고 운영해보며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당사의 수석 엔지니어를 비롯한 연구 인력을 강사로 지원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 3일간 실습 세션을 맡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고압의학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고압산소치료 관련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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