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일반식품 매출액 131억 달성…연간 약 300억원 육박할 듯
경남제약의 일반식품 매출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재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남제약의 일반식품 품목 총 매출액은 131억원으로 전체 매출 394억원 대비 33.4%를 차지했다.
앞서 경남식품의 지난해 일반식품 매출액은 173억원으로 전체 매출 709억원 중 24.4%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경남식품의 일반식품 매출액은 약 3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제약의 일반식품 사업은 지난 2019년 전체 매출 7.5%에 불과했지만 2년 사이에 크게 늘어났다. 이미 올해 1분기에도 전체매출 35.4%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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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제약 로고 (사진=경남제약 제공) |
경남제약의 일반식품 매출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재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남제약의 일반식품 품목 총 매출액은 131억원으로 전체 매출 394억원 대비 33.4%를 차지했다.
앞서 경남식품의 지난해 일반식품 매출액은 173억원으로 전체 매출 709억원 중 24.4%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경남식품의 일반식품 매출액은 약 3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제약의 일반식품 사업은 지난 2019년 전체 매출 7.5%에 불과했지만 2년 사이에 크게 늘어났다. 이미 올해 1분기에도 전체매출 35.4%를 기록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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